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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받고 조리원비 결제한 후기, 신청부터 사용까지 총정리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으로 산후조리원비 결제한 실제 후기를 공유해요. 신청 방법, 국민행복카드 발급, 사용처, 잔액조회, 연말정산 주의사항까지 A to Z 총정리했어요.

⚡ 핵심 답변 3줄 요약

  • 첫만남이용권은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이 지급되며, 산후조리원 결제에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 2024년 이후 출생아부터 사용기한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되어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 단, 첫만남이용권으로 조리원비를 결제하면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막 아기를 낳으신 분들이라면 '첫만남이용권'이라는 단어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정부에서 출산 축하금으로 주는 200만원짜리 바우처인데, 이게 생각보다 쓸 수 있는 곳이 많더라고요. 저도 첫째 출산할 때 이 돈으로 산후조리원비 일부를 결제했거든요.

근데 막상 받으려고 하니까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어디서 신청하는지, 국민행복카드는 어떻게 발급받는지, 조리원에서 진짜 쓸 수 있는 건지, 연말정산은 어떻게 되는지. 저처럼 헤매지 마시라고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청부터 사용까지 A to Z를 정리해드릴게요.

특히 2024년부터 둘째 이상 출생아는 100만원이 인상된 300만원을 받을 수 있고, 사용기한도 2년으로 늘어났어요. 쌍둥이를 낳으면 최대 500~6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니까 해당되시는 분들은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First meeting voucher 2 million won received used for postpartum care center payment, Korean new mother with baby and voucher card, complete guide from application to usage

첫만남이용권이란? 2026년 지급 금액과 조건 완벽 정리

첫만남이용권은 출생 아동에게 최초 1회 지급되는 정부 바우처로,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포인트 형태로 받는 출산 지원금이에요.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이 대상이고,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2026년 현재 지급 금액은 첫째 아동 200만원, 둘째 아동 이상 300만원이에요. 이 금액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부터 적용되는 기준이고요. 202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아는 출생 순서와 관계없이 200만원이 지급돼요.

쌍둥이의 경우가 좀 특별한데요. 첫째로 쌍둥이를 출산하면 첫째 200만원 + 둘째 300만원 = 총 500만원을 받아요. 둘째로 쌍둥이를 출산하면 둘째 300만원 + 셋째 300만원 = 총 6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아이 한 명당 각각 지급되는 거예요.

구분 지급 금액 사용 기한
첫째 아동 200만원 출생일로부터 2년
둘째 이상 아동 300만원 출생일로부터 2년
쌍둥이 (첫 출산) 500만원 (200+300) 출생일로부터 2년
쌍둥이 (둘째 출산) 600만원 (300+300) 출생일로부터 2년

💡 꿀팁

2024년 이후 출생아부터 사용기한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됐어요. 예전에는 1년 안에 다 써야 해서 급하게 쓰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여유롭게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단, 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되니까 잊지 마세요.

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 3가지 완벽 정리

첫만남이용권 신청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는데, 출생신고와 동시에 하는 게 가장 편하더라고요. 저는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하면서 같이 신청했는데, 서류 한 장으로 부모급여, 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었어요.

첫 번째 방법은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에요.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가서 신청하면 돼요. 출생신고와 동시에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를 작성하면 여러 혜택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두 번째 방법은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신청이에요. 복지로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 신청하면 돼요. 세 번째 방법은 정부24(gov.kr)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에요. 둘 다 본인인증만 완료하면 집에서 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후 지급까지는 보통 1~4일 정도 걸려요. 빠르면 신청일 익일에 바우처가 충전되기도 하고요. 지급 결정 시한은 신청 후 30일 이내인데, 대부분 훨씬 빨리 처리되더라고요.

신청 방법 장점 필요 서류
주민센터 방문 출생신고와 동시 처리 가능 신분증, 출생증명서
복지로 온라인 집에서 편하게 신청 공인인증서, 본인인증
정부24 온라인 다른 민원과 함께 처리 공인인증서, 본인인증

⚠️ 주의

대리 신청 시에는 반드시 주민센터 방문만 가능해요.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보호자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니 미리 준비해가세요. 온라인으로는 대리 신청이 안 돼요.

국민행복카드 발급 카드사별 비교와 추천

첫만남이용권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국민행복카드가 있어야 해요. 국민행복카드는 정부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카드인데, 임신 중에 임신·출산 바우처(100만원)를 받으려고 이미 발급받으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그 카드 그대로 첫만남이용권도 사용할 수 있어요.

국민행복카드는 6개 카드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어요. BC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예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중 선택할 수 있고, 연회비는 무료예요. 카드사 홈페이지, 앱, 영업점 방문, 또는 주민센터에서 바우처 신청할 때 같이 발급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카드사마다 발급 사은품이나 추가 혜택이 조금씩 달라요. 보통 직전 6개월간 해당 카드사 결제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에게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베베폼 같은 사이트에서 카드사별 혜택을 비교해볼 수 있어요. 저는 사은품보다는 평소 자주 쓰는 카드사로 발급받는 게 편하더라고요.

💬 직접 해본 경험

저는 KB국민카드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았어요. 임신했을 때 병원비 결제하려고 만들었는데, 나중에 첫만남이용권도 같은 카드로 바로 쓸 수 있어서 편했어요. KB Pay 앱에서 바우처 잔액 확인도 쉽고요. 카드 선택은 본인이 평소에 자주 쓰는 카드사로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직접 산후조리원비 결제한 후기와 꿀팁

저는 첫째 출산할 때 산후조리원비 일부를 첫만남이용권으로 결제했어요. 당시 조리원비가 2주에 350만원 정도였는데,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먼저 긁고 나머지 150만원은 신용카드로 결제했거든요. 결제 과정은 정말 간단했어요.

조리원에서 계산할 때 "첫만남이용권으로 결제할게요"라고 말하고 국민행복카드를 내밀면 돼요. 카드 단말기에서 '정부지원금' 또는 '바우처' 결제로 처리해주시더라고요. 첫만남이용권 잔액이 부족하면 나머지는 다른 카드로 추가 결제하면 돼요.

근데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어요. 나중에 알게 됐는데, 첫만남이용권으로 결제한 조리원비는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거예요. 조리원비는 최대 200만원까지 의료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거든요. 만약 제가 첫만남이용권 대신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결제했다면 연말정산에서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었던 거죠.

💬 직접 해본 경험 (실패담)

둘째 때는 이 사실을 알고 있어서 전략을 바꿨어요. 조리원비 400만원 중 200만원은 신용카드로 결제해서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를 받고, 첫만남이용권 300만원은 기저귀, 분유, 유아용품 구매에 썼어요. 이렇게 하니까 연말정산에서 30만원 정도 더 환급받을 수 있었어요. 첫째 때 이걸 몰라서 좀 아쉬웠죠.

첫만남이용권 사용처 완벽 정리 (쓸 수 있는 곳 vs 안 되는 곳)

첫만남이용권은 사용처가 꽤 넓은 편이에요. 기본적으로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거든요.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결제가 돼서 쿠팡, 네이버쇼핑, 지마켓, 옥션 등에서 육아용품 살 때 정말 유용해요.

대표적으로 사용 가능한 곳은 산후조리원, 산부인과·소아과 등 병원, 약국,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유아용품 전문점(베이비스토리, 맘스맘 등), 온라인 쇼핑몰, 편의점 등이에요. 기저귀, 분유, 젖병, 아기옷, 카시트 등 육아에 필요한 거의 모든 물품을 구매할 수 있어요.

반면에 사용이 안 되는 곳도 있어요. 유흥업소(주점, 나이트클럽 등), 사행업종(카지노, 복권방, 오락실), 위생업종(안마시술소, 마사지, 사우나), 레저업종(비디오방, 노래방), 기타(성인용품, 상품권, 항공, 호텔, 철도 등)는 결제가 안 돼요. 면세점도 사용 불가예요.

사용 가능 ✓ 사용 불가 ✗
산후조리원, 병원, 약국 유흥업소, 주점
대형마트, 편의점 카지노, 복권방, 오락실
온라인 쇼핑몰 (쿠팡, 네이버 등) 안마시술소, 마사지, 사우나
유아용품 전문점 노래방, 비디오방
백화점, 아울렛 상품권, 항공, 호텔, 면세점

💡 꿀팁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할 때는 결제 수단에서 '국민행복카드' 또는 '정부지원금' 옵션을 선택하면 돼요. 첫만남이용권 잔액이 결제 금액보다 적으면 부족분은 다른 카드나 계좌로 추가 결제할 수 있어요. 저는 쿠팡에서 기저귀 정기배송 결제할 때 많이 썼어요.

조리원비 연말정산 받으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산후조리원 비용은 연말정산에서 의료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출산 1회당 최대 200만원까지 공제 대상이 되는데, 총 급여의 3%를 초과하는 의료비에 대해 15%를 세액공제 받는 방식이에요. 조리원비가 400만원이라면 200만원까지 의료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어요. 첫만남이용권이나 임신·출산 바우처(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한 금액은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에서 제외돼요. 정부 지원금으로 결제한 건 본인이 직접 부담한 비용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이 사실을 모르고 조리원비 전액을 첫만남이용권으로 결제하면 연말정산 혜택을 놓칠 수 있어요.

그래서 현명한 방법은 조리원비 중 200만원은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결제해서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를 받고, 첫만남이용권은 기저귀, 분유 등 다른 육아용품 구매에 사용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첫만남이용권도 쓰고, 연말정산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총 환급액이 더 커져요.

⚠️ 주의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 제외 대상: 첫만남이용권, 임신·출산 바우처(국민행복카드), 산후조리원 마사지 비용 등. 조리원비 중 마사지 등 부대 서비스 비용도 의료비 공제 대상이 아니니 영수증 내역을 잘 확인하세요.

첫만남이용권 잔액조회 카드사별 방법

첫만남이용권 잔액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가장 편한 건 카드사 앱을 이용하는 거예요. 결제할 때마다 문자나 카카오톡 알림톡으로도 잔액이 안내되니까 그걸로 확인하셔도 되고요.

카드사별 잔액조회 방법을 정리해드릴게요. BC카드는 페이북 앱에서 '전체' → '내 혜택' → 'MY바우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삼성카드는 앱에서 '전체' → '정부지원사업' → '국가바우처' → '첫만남이용권'에서 확인 가능해요. 신한카드는 홈페이지에서 '혜택' → '정부지원사업' → '국민행복'에서 조회할 수 있어요.

KB국민카드는 KB Pay 앱에서 '설정' → '카드이용' → '이용한도' 하단에서 바우처 잔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롯데카드와 현대카드도 각각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국가바우처 메뉴를 찾으면 돼요. 또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socialservice.or.kr)에서도 잔액 확인이 가능해요.

카드사 잔액조회 경로
BC카드 페이북 앱 → 전체 → 내 혜택 → MY바우처
삼성카드 삼성카드 앱 → 전체 → 정부지원사업 → 국가바우처
신한카드 홈페이지 → 혜택 → 정부지원사업 → 국민행복
KB국민카드 KB Pay 앱 → 설정 → 카드이용 → 이용한도 하단

자주 묻는 질문 FAQ 30선

Q1. 첫만남이용권으로 산후조리원비 결제할 수 있나요?

A. 네, 산후조리원에서 첫만남이용권 결제가 가능해요. 국민행복카드를 내밀고 정부지원금 결제로 요청하시면 돼요. 잔액이 부족하면 나머지는 다른 카드로 추가 결제할 수 있어요.

Q2. 첫만남이용권 금액이 얼마인가요?

A. 2026년 기준 첫째 아동 200만원, 둘째 이상 아동 300만원이에요. 쌍둥이 첫 출산이면 500만원(200+300), 둘째 쌍둥이면 600만원(300+300)을 받을 수 있어요.

Q3. 첫만남이용권 사용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A. 2024년 이후 출생아부터 사용기한이 출생일로부터 2년이에요. 기존에는 1년이었는데 연장됐어요. 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되니 잊지 마세요.

Q4. 첫만남이용권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A. 주민센터 방문, 복지로(bokjiro.go.kr), 정부24(gov.kr) 온라인 신청 모두 가능해요. 출생신고와 동시에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처리하는 게 가장 편해요.

Q5. 국민행복카드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A. 국민행복카드가 없으면 먼저 발급받아야 해요. 6개 카드사(BC, 삼성, 신한, KB국민, 롯데, 현대) 홈페이지나 앱, 영업점에서 발급 가능해요. 연회비는 무료예요.

Q6. 신청 후 바우처가 언제 충전되나요?

A. 보통 신청 후 1~4일 이내에 충전돼요. 빠르면 신청일 익일에 들어오기도 해요. 공식 지급 결정 시한은 30일 이내지만 대부분 빠르게 처리돼요.

Q7. 첫만남이용권 잔액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카드사 앱에서 확인하거나, 결제 시 문자/카카오톡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서도 조회 가능해요.

Q8. 쿠팡에서 첫만남이용권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쿠팡에서 사용 가능해요. 결제할 때 국민행복카드를 등록하고 정부지원금 결제를 선택하면 돼요. 기저귀, 분유 등 육아용품 구매에 많이 써요.

Q9. 첫만남이용권으로 결제하면 연말정산 받을 수 있나요?

A. 첫만남이용권으로 결제한 금액은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 대상에서 제외돼요. 조리원비 공제를 받으려면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결제해야 해요.

Q10. 첫만남이용권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아니요, 현금 지급은 안 돼요.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 형태로만 지급되고, 가맹점에서 결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어요.

Q11. 주유소에서 첫만남이용권 사용 가능한가요?

A. 아니요, 주유소는 사용 불가 업종이에요. 첫만남이용권은 육아 관련 지출에 사용하는 게 원칙이라 주유, 항공, 호텔 등은 결제가 안 돼요.

Q12. 마트에서 식료품 살 때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대형마트에서 식료품 포함 대부분의 물품 구매에 사용 가능해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편의점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Q13. 신청 기한이 있나요?

A.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단, 사용기한도 출생일로부터 2년이니까 늦게 신청하면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져요. 빨리 신청하는 게 좋아요.

Q14. 첫만남이용권과 임신출산바우처 차이가 뭔가요?

A. 임신출산바우처는 임신 중 병원비 지원(100만원)이고, 첫만남이용권은 출산 후 육아비용 지원(200~300만원)이에요. 둘 다 국민행복카드로 받지만 별개 지원금이에요.

Q15. 백화점에서 사용 가능한가요?

A. 네, 백화점에서 사용 가능해요. 유아용품, 의류, 육아 관련 물품 구매 시 결제할 수 있어요. 단, 상품권 구매는 안 돼요.

Q16. 산후도우미 비용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산후도우미 서비스 비용에도 첫만남이용권 사용이 가능해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에 결제할 수 있어요.

Q17. 기존에 임신 때 국민행복카드 발급받았는데 그대로 쓸 수 있나요?

A. 네, 기존에 발급받은 국민행복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돼요. 별도로 카드를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첫만남이용권 신청만 하면 같은 카드에 바우처가 충전돼요.

Q18. 첫만남이용권 소득 기준이 있나요?

A. 아니요, 소득 기준이 없어요. 출생신고가 된 모든 아동이 대상이에요.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Q19. 병원 진료비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병원 진료비에 사용 가능해요. 산부인과, 소아과, 한의원, 약국 등에서 진료비와 약값 결제에 사용할 수 있어요.

Q20. 네이버페이로 결제할 때도 첫만남이용권 사용 가능한가요?

A. 네이버페이에 국민행복카드를 결제수단으로 등록하면 사용 가능해요. 정부지원금 결제 옵션을 선택해서 결제하시면 돼요.

Q21.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랑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네, 첫만남이용권과 부모급여는 별개 지원금이라 중복 수령 가능해요. 첫만남이용권은 1회성 바우처, 부모급여는 매월 지급되는 현금 지원금이에요.

Q22. 조리원 예약금을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첫만남이용권으로 바꿀 수 있나요?

A. 조리원 정책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기존 결제를 취소하고 첫만남이용권으로 재결제 가능해요. 조리원에 문의해서 확인해보세요.

Q23. 대리 신청도 가능한가요?

A. 네, 대리 신청 가능해요. 단, 주민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하고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보호자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해요.

Q24. 기한 내 다 못 쓰면 어떻게 되나요?

A. 사용기한(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돼요. 환불이나 연장은 안 되니까 기한 내에 다 사용하세요.

Q25. 상품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상품권 구매는 사용 불가 업종이에요. 백화점 상품권, 마트 상품권 등 모든 상품권 구매에 첫만남이용권을 사용할 수 없어요.

Q26. 해외에서 출산해도 첫만남이용권 받을 수 있나요?

A. 아동이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으면 받을 수 있어요. 해외 출생이라도 한국 국적 취득 후 출생신고하면 신청 가능해요.

Q27. 첫만남이용권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보건복지콜센터 129,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콜센터 1566-3232, 또는 발급받은 카드사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돼요.

Q28. 결제할 때 바우처가 먼저 차감되나요?

A. 네,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면 바우처(정부지원금)가 먼저 차감되고, 잔액이 부족하면 신용/체크카드 기능으로 추가 결제돼요.

Q29. 아동수당과 첫만남이용권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네, 모두 별개 지원금이라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 첫만남이용권은 1회성, 아동수당은 매월 10만원씩 만 8세 미만까지 지급돼요.

Q30. 2022~2023년에 태어난 아이도 첫만남이용권 받을 수 있나요?

A.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모두 대상이에요. 단, 202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아는 출생 순서 관계없이 200만원이 지급되고, 사용기한은 출생일로부터 2년이에요.

📚 참고 자료

  • 보건복지부 - 첫만남이용권 지원 사업 안내 (2026년)
  • 국민행복카드 포털(voucher.go.kr) - 첫만남 이용권 지원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socialservice.or.kr) - 사업별 소개
  • 직접 경험 - 2024.08~2025.12, 두 아이 첫만남이용권 신청 및 사용 경험

첫만남이용권은 출산 초기 가장 든든한 지원금이에요.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을 받아서 산후조리원비, 기저귀, 분유, 유아용품 구매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조리원비 결제 시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가 안 된다는 점은 꼭 기억하시고, 본인 상황에 맞게 현명하게 사용하시길 바라요.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하면 빠르게 받을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해두세요.

⚖️ 면책조항

본 글은 2026년 2월 기준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책 변경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보건복지부, 국민행복카드 포털, 또는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개인의 경험과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콘텐츠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의 장점 요약: 소득 기준 없이 모든 출생 아동에게 지급되어 형평성이 높고, 첫째 200만원/둘째 이상 300만원의 실질적인 육아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산후조리원, 병원비, 기저귀, 분유, 유아용품 등 폭넓은 사용처에서 결제 가능하고, 온라인 쇼핑몰(쿠팡, 네이버 등)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2024년부터 사용기한이 2년으로 연장되어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부모급여·아동수당과 중복 수령이 가능해서 출산 초기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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